- 전국스포츠클럽 프리테니스 대회 3위 달성 -
온양천도초등학교(교장 손영만)는 지난 23일 대구 실내 체육관에서 개최한 제2회 전국스포츠클럽 프리테니스 대회에서 전국 3위의 쾌거를 달성했다.
프리테니스는 탁구와 테니스의 융합 스포츠로서 생소한 뉴 스포츠 종목이다.온양천도초 프리테니스팀은 아산시 초등부 유일의 팀으로, 지난 6월에 4개의 프리테니스 라켓으로 시작한 학생들의 도전이었다. 13명의 학생들은 실내 체육관에서 담당교사의 지도 아래 아침 시간 및 방과후 시간을 활용하여 흘린 땀방울이 자신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결과의 상징이라고 믿고 열심히 훈련하며 친구들과의 호흡을 맞춘 6개월의 연습으로 전국 3위를 이뤄냈다.
경기에 참여한 6학년 김강민 학생은 “여름부터 틈틈이 공격력과 방어 기술을 익히고 체력 단련하여 1위로 도 대표 선수가 되었고, 전국 13개 팀 중에 3등을 했다는 것이 너무 좋아 함께 훈련한 친구들과 얼싸 앉고 기쁨을 만끽했던 것이 기억에 남는다.”라고 말했다.
손영만 교장은 “스포츠 동아리 활동을 적극적으로 운영해 학생들이 좋은 경험과 아울러 좋은 실적을 거둔 것이 자랑스럽고, 학교폭력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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