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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인주면, 직원들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아산시 인주면사무소 (면장 김기철)외 직원들은 지난 21일 가을철 수확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직원들은 인주면 대음리 소재 박씨의 밭 (약5,670㎡)을 찾아 들깨타작, 콩수확, 비닐을 제거하는 등 일손을 도왔다. 박씨는 “요즘처럼 일손 부족한 수확기에 농촌일손돕기가 큰 보탬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