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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어머니 난타, 스트레스 해소

 

- 탕정중, 평생교육 일환 어머니 난타반 운영 -
 
  아산 탕정중학교(교장 김동명)는 2학기 평생교육의 일환으로 어머니 난타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6일까지 총 5회를 실시중에 있으며, 학생들이 수업을 마치고 귀가한 이후 시간에 시청각실을 활용해여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학부모 22명, 교사2명과 함께 '베토벤바이러스', '아리랑포에버', '빵빵' 등의 곡을 이정애강사님의 도움으로 배우고 있으며 오후 늦은 시간인데도 불구하고 어머니들의 열기가 뜨거워 날로 실력이 좋아지고 있어서 10월 18일 온샘골축제 때 학부모 출연할 예정이다.
 
  참여한 어머님들은 “리듬을 타는 도중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뭔가 열정적으로 자신을 투자하는 시간을 갖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