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탄탄한 근육으로 금빛·은빛 담금질 -
제22회 충청남도생활체육 보디빌딩대회가 지난 13일 청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몸짱 보디빌더들이 각축전을 벌였다.
이번 보디빌딩대회는 여자부, 학생부, 일반부 총 14체급으로 나눠 치러졌다.
아산시 소속 김의일(56세)선수는 장년층임에도 탄탄한 식스팩으로 경기장을 압도하면서 우승(-60세급)을 차지했다.
한편 아산시 신도시 소재 타이거짐 센터 소속 임지훈(아산시 25세, -25세급), 고영환(천안시 33세, -35세급), 오정기(천안시 27세, -30세급)선수가 도내 최고의 몸짱 보디빌더들의 열띤 경쟁속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임 선수는 “아름다운 몸과 마음을 디자인하는 보디빌딩은 남녀노소가 생활체육으로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운동이다. 누구나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한 몸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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