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고면 시전1리, 시전2리, 석당리 마을 방문 -
충북 증평군 증평읍 송산1리 마을주민 40명이 아산시 도고면 시전리 실개천 살리기 마을을 견학했다고 아산시가 4일 전했다.
시는 지난 2011년부터 현재까지 21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해 어릴 적 멱 감고 물고기 잡던 맑고 깨끗한 실개천으로 가꿔 타 지자체에서 주목 받고 있다.
증평읍 송산1리 마을주민들은 지난 2일 도고면 시전1리(동막골마을), 시전2리(감밭마을), 석당리(사냥골마을) 실개천을 방문했다.
도랑내 여울 및 물길조성, 빨래터 복원, 생물서식처 조성으로 물고기, 다슬기가 사는 도랑으로 회복된 현장을 둘러보고 실개천 복원을 통한 실개천 살리기 사업의 필요성과 성과에 공감했다.
견학을 마친 주민들은 벤치마킹을 토대로 마을별 하천특성을 살려 실개천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는데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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