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1동(동장 김명자)은 지난 29일 온궁로 상가거리에서 10월 온천대축제와 2016년 전국체전을 대비해 접객업소의 친절 강화 ‘스마일 온양1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각 기관·단체, 온양온천시장상인회, 공무원, 시민 등 약 150명이 참여했다.
아산시내 중심상권 지역인 온양1동 상가 업주와 종사자의 친절서비스 의식 고취를 위한 3S (Smile-미소, Satisfy-만족, Speed-신속) 다짐 결의대회를 가졌다.
또 500개의 점포를 방문해 업주와 종사자에게 친절의 필요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김명자 동장은 “상가의 업주와 종사자의 얼굴이 아산시를 대표한다. 관광객에게 따듯한 미소로 친절하게 서비스한다면 다시 찾고 싶은 아산시의 이미지가 크게 부각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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