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을 통해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가짐 가지게 해 -
아산교육지원청 Wee센터는 14일, 관내 정서행동특성검사 결과 정서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학생 10여명을 대상으로 행복심리연구소(아산시 배방읍)에서 푸드아트테라피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푸드아트테라피 체험활동은 학생들에게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게 하며, 학교를 벗어나 새로운 사람들을 만남으로써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푸드아트테라피란 음식의 질감과 색채를 느끼는 과정에서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통찰하고 자기이해를 가지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아존중감을 향상시키는 치료 프로그램이다. 오전에는 푸드아트테라피를 이해하고 김밥의 재료를 이용하여 스스로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다. 오후에는 나의 가족을 각종 시럽으로 표현해 보면서 자신의 지지체계를 떠올려 보고, 밀가루 퍼포먼스를 통한 미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선영교육장은 “오늘 체험을 통해 그동안 여러분을 힘들게 했고 어렵게 했던 일들이 무엇인지를 통찰해 보고, 다시 한번 여러분이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학교 생활하는 여러분이 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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