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서장 김봉식) 모종119안전센터에서 근무하고 있는 소방사 심재철(81년, 만 32세)은 (사)대한생활체육복싱협회 주최로 열린‘제11회 전국 생활체육 복싱대회’에 참가해 우승이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망상해수욕장 특설링(강원도 동해시 망상동 소재)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32강부터 16강까지 지역예선을 통해 선발했고, 8강부터 결승까지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소 화재, 구조ㆍ구급 활동을 위해 체력단련을 꾸준히 해오던 소방사 심재철은 라이트 헤비급(80kg이하)으로 참가하여 전문 복싱선수 못지않은 빼어난 실력을 뽐내게 됐다.
영예의 우승을 차치한 소방사 심재철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자기관리와 함께 운동도 일도 열심히 하여 강건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소방관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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