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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느티나무 도서관에서 시원하게 책읽어요

 

- 쌍룡초,  여름방학 느티나무 도서관 개방 -
 
  아산 쌍룡초등학교(교장 김영조)는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느티나무 도서관을 개방해 운영중이다.
 
  느티나무 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책을 가까이 하여 흥미와 성취 욕구를 충족시킴으로써 여가 선용은 물론 정서를 순화하고 바른 인성을 길러 자율적인 생활 계획 실천의 능력을 기르는 데에 목적이 있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에서 책을 읽음으로써 에너지절약 캠페인 참여는 물론 독서 습관의 정착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