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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운영

 

- 53명 대상 6개 반 편성 다양한 특기적성 프로그램 운영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7월 31일부터 8월 14일까지 2주간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와 신정초등학교에서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 53명(유치원 3명, 초등 17명, 중등 33명)을 대상으로 “2013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를 운영한다.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특기적성능력 신장 및 장애학생가정의 사교육비 경감을 위해 실시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는 학교급별 10명 내외로 반을 편성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운영의 내실화를 기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은 ▶유치반: 미술놀이, 음악치료, 레고닥타, 클레이아트, 쿠키클레이 ▶초등반: 우드아트, 레고닥타, 도예토, 슈가크레프트 ▶중·고등1반: 북아트 ,레고닥타, 우드아트, 도예토, 슈가크레프트 ▶중·고등2반: 제과제빵 ▶중고등3반: DIY ▶중고등4반:바리스타 자격증반으로 구성하여 특기적성과 전문적 진로직업교육을 실시한다.
 
  이선영교육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 여름방학 방과후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소질 및 직업준비기능을 신장하고 돌봄기능을 강화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는 1일부터 9일까지 자녀 성교육 방법과 우쿠렐레 등 「특수교육대상학생 학부모를 위한 가족지원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