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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청소년대상 생활안전 응급구조교육 실시

 

 

  아산시 탕정면 (면장 오원근)과 탕정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회 한종태)는 지난 20일 탕정면사무소 대강당에서 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주민자치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 안전 응급구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현대인의 건강과 안녕을 위협하는 여러 위험 요소들을 관리하고 1가정 1응급구조사(명예) 시스템 마련해 생활 속 위기상황으로부터 안전한 마을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특강은 심폐소생술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으며 응급상황 발생시 119 출동까지 걸리는 시간은 8~10분이지만 심정지 상황이 4분 이상 지속 될 경우 뇌손상이 시작되기 때문에 응급상황에 대한 초기 대응 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으로 치러졌다.
 
  참석한 A 학생은 “최근 태안 해병대 캠프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로 우리 또래의 친구들이 희생 돼 너무 안타깝다. 오늘 배운 심폐소생술로 응급상황 시 위기를 넘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