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온양3동장(유용일)과 통장협의회장(송철승)은 하계 휴가철을 맞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곡교천 도로변(더포스코 외곽도로)을 말끔히 청소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단체는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 남녀지도자회, 적십자 부녀회 등 150여명이 무더운 날씨에도 3톤의 쓰레기를 수거해 구슬땀을 흘렸다.
온양6동(동장 남국현)은 '하게 피서지 국토대청소' 봉사활동을 지난 11일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박철우 김영희)회원, 통장협의회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읍내동 온주아문주변과 도로변에서 산재된 생활쓰레기 5톤을 수거했다.
온양4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지도자협의회장 김승래, 부녀자협의회장 주재선)는 신정호 부근(점양동)에 ‘뉴새마을운동’ 실천을 위한 새마을 표지석 제막행사를 가졌다.
둔포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광국, 부녀회장 유영숙)는 지난 11일 지도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둔포체육공원과 둔포농협 미곡종합처리장 일원의 약 1.2km구간에 제초작업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새마을협의회는 주민들과 둔포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계속되는 무더위에도 제초 및 정화활동에 적극 임했다.
김 회장은 "둔포면의 쾌적한 환경조성과 다가오는 둔포면민의 날 행사를 위해 지속적인 정화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정규 둔포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매진한 새마을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아산시 인주면(면장 김기철)은 지난 11일 인주면 삽교천 물개탑 공원과 삽교호 수변 주위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대청소는 하계휴가철을 맞이하여 피서지를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새마을단체 협의회, 인주면 직원, 주민, 현대자동차 봉산단체 등 80여명이
참석해 쓰레기 수거에 구슬땀을 흘렸다.
김기철 인주면장은 “우리시의 관문인 삽교천 물개탑에서 피서철을 맞아 우리고장을 찾아오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관광 아산의 이미지를 제공하도록 도와준 주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지속적으로 국토청결 운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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