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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정면, '사랑의 집고쳐주기'에 구슬땀이 송글송글

 

  아산시 탕정면 새마을회가 행복키움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생활형편이 어려운 이웃의 집을 고쳐주기 위해 힘을 모았다.
 
  새마을 회원들은 지난 10일 갈산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김모씨 세대의 낡고 오래된 농가주택 방문해 집안청소, 도배, 장판교체작업, 싱크대교체, 세탁기 기탁 등으로 사랑의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지난 5월 26일 독거노인 신모씨의 노후한 연탄보일러 교체, 6월2일 장애인인 박모씨 도배와 장판 교체작업을 실시한 바 있다.
 
  송현순 부녀회장은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며 앞으로도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에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랑 나눔 복지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