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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영어 수업에 풍덩 빠지다

 

 

- 쌍룡초, 세 가지 맛 ‘흥미, 재미, 의미’를 찾는수습교사의 영어공개 수업 실시 -
 
  아산 쌍룡초등학교(교장 김영조)는 지난 4일, 도서실에서 초등 수습교사 공개수업(수업자 박수영)을 실시했다.
 
  박수영 수습교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한 의사소통능력 신장' 이라는 학습목표 아래 6학년 5단원 'Who's calling, please?' 라는 주제로 3차시 수업을 원어민 보조교사와 함께 팀 티칭을 이뤄 전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도입 부분에서 원어민보조교사와의 실제의 전화 대화를 통해 학생들의 흥미와 관심을 유도하였고 본 수업에서는 같은 표현을 쓰더라도 좀 더 자유롭게 사용해 볼 수 있도록 TPR기법을 사용한 ‘영어노래 배우기’, ‘짝 찾기 놀이를 통해 심화시키기’, 등 재미있는 활동으로 학습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진행하였다. 수업을 실제 일어나는 일과 같이 시연함으로써, 학생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 수업에 푹 빠져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쌍룡초등학교 김영조 교장은 “이번 공개수업을 통해 교수 학습력을 신장하고, 학생들이 어렵고 지루해 할 수 있는 영어에 관심과 흥미를 갖도록 하여 글로벌한 미래를 주도해나갈 쌍룡어린이들로 나아가기를 기대해본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