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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책 읽는 회원과 함께 책 속 배경 탐방

 

- 아산도서관, 양평 황순원 소나기 마을 문학기행 다녀와 -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은 지난 1일, 양평 황순원 문학촌이 있는 소나기 마을로 독서회원과 함께 문학기행을 실시했다.
 
  이번 문학기행에는 아산도서관에서 활동하는 책두레, 책사랑 독서회 회원 및 봉사동아리인 햇살드리미 회원과 아산시민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소나기 마을 탐방과 더불어 여운형생가와 몽양기념관을 방문했다.
 
  황순원의 소설 소나기의 배경이 되는 곳을 찾아가 소설의 의미를 되새기며 문학체험을 한 이날 문학기행은 초등학생과 어른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 됐다.
 
  이번 문학기행의 한 참가자는 “책으로 읽었던 곳을 직접 찾아와 해설사의 작가에 대한 설명과 작품들을 둘러보니 황순원 작가를 더 깊이 이해할수 있는 정말 좋은 기행이 되었다. 다음에도 도서관의 문학기행에 가족과 함께 꼭 참여하고 싶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