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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성)폭력 예방 일일 봉사 운동

 

- 한올중·고, (성)폭력예방 위한 일일봉사운동협의회 5주년 기념식 및 나라사랑 특강 실시 -
 
  온양한올중·고등학교(학원장 박우승)에서는 지난 2008년4월부터 지역 청소년의 안전을 위해 교사와 학부모, 지역민들이 스스로 지키겠다는 소박한 마음으로 작지만 귀중한 모임으로 시작해 2013년 현재까지 지속됐고,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성)폭력예방을 위한 일일봉사운동 협의회 5주년 기념식 및 6차 발대식과 국가보훈처장(박승춘) 나라사랑 특강을 실시했다.
 
  학교 주변에서 벌어지는 청소년들의 탈선과 비행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으로 그들의 마음에 다가가서 후배와 자식처럼 바른 길로 인도하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시작된 소박한 마음을 많은 분들이 동감하고 지난 시간 밤을 밝히듯 청소년의 어두운 마음을 밝히고, 그들의 마음과 함께 해 왔다.
 
  지난 6년간 온양3동 동사무소, 아산경찰서온천지구대를 비롯한 공공기관, 온양3동 주민자치위원회, 온양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온양3동 통장협의회, 온양3동 새마을협의회 등의 주민단체와 88자원봉사대, 112민간순찰대, ㈜그린캅, 삼락회, 아산시번영회, 초원봉사회, 온양로타리클럽, 한올교회 등의 민간단체 그리고 온양온천초등학교, 온양동신초등학교, 온양한올중학교, 온양한올고등학교 등의 교육기관은 온양3동과 관계를 맺고 있는 대부분의 단체들이 이 운동에 동참했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봉사단체인 초원회를 중심으로 회원들의 자발적인 모금 활동은 순찰대원의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었고, 지역민을 위한 봉사활동과 지역행사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더욱이 청소년 선도 활동과 협력 치안 체제 구축의 좋은 사례로 자리매김하여 다른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으며, 매일 밤 지역을 순찰하는 봉사활동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보존할 뿐 아니라 ‘기록만이 어떤 일이든 지속하게 하고, 발전하게 하는 바탕이 된다는 믿음’과 ‘우리 지역민 모두가 이 운동의 취지에 공감하고 실천하게 하는 그 날을 기다리는 마음들’을 담아서 공식적인 자료집을 매년 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