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 소외계층 발굴, 방문상담·자원봉사 활동 전개 -
아산시 온양1동(동장 김명자)은 온양1동 행복키움지원단(회장 전두철) 활동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통장과 복지위원 등 모두 30명으로 구성된 지원단은 ▲마을 저소득층 생계·주거 모니터링 ▲복지서비스 소외계층 발굴 ▲소외계층에 대한 민간 후원단체 연결 ▲각종 복지서비스 홍보 등의 활동을 펴오고 있다.
5월 1일부터는 나홀로 사망이 염려되는 온양1동 독거노인을 대상(11명)으로 매일 아침 요구르트를 배달하면서 건강여부, 말벗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날 동사무소직원 10여명은 나눔과 봉사문화 확산을 위해 저소득층 집을 직접 방문해 청소서비스 제공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또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린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에서 회원 30여명과 동 주민센터에서 참여해 행복키움추진단 활동 홍보와 함께 쿠키와 커피, 물티슈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사랑의 기금으로 적립했다.
김명자 동장은 “아직도 복지 사각지대에서 고통을 받고 있는 이웃들이 많지만, 행정력만으로 이들을 모두 찾아내기에는 한계 있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을 발굴, 각종 복지서비스와 연계해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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