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전국대회 앞두고 맹훈련, 아산을 대표할 포스트 김연아 육성”-
아산의 이순신빙상장에서는 꿈나무 피겨스케이트 선수들이 제2의 김연아를 꿈꾸며 맹연습중이다.
7월 아산에서 개최예정인 제29회 교보생명컵 전국 꿈나무 빙상대회 피겨스케이팅 종목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피겨공인승급심사를 통과한 선수들만이 출전 할 수 있는 대회로 아산시 꿈나무 선수들은 대회출전 자격을 얻기 위해 학업과 병행하며 훈련한 결과 전원이 승급심사에 통과해 대회 출전권을 따냈다.
학생들은 저마다 “올림픽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며 ”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을 꼭 따고 싶다“고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한다.
아산시는 동계스포츠 꿈나무육성에 관심을 갖고 5월부터 평일 18시~22시까지 꿈나무 육성시간으로 편성하여 피겨와 쇼트트랙 꿈나무를 육성하게 된다.
현재 이순신빙상장에서는 장애인과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들이 참가할 수 있는 생활체육 스케이트강좌 35개반이 성황리에 운영중이다.
'스포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산중, 제32회 전국협회장기 하키대회 우승 (0) | 2013.05.09 |
|---|---|
| 호서대, ‘전국 대학골프대회’ 여자 프로부 우승 (0) | 2013.04.30 |
| 제35회 충남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대거 입상 (0) | 2013.04.23 |
| 아산실내수영장, 경영장 부분 개장 (0) | 2013.04.22 |
| http://tvpot.daum.net/v/ve23bI4s4wU0x0GNoBx4jjk (0) | 2013.04.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