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 이하 센터)와 온양고등학교(교장 안성준, 이하 학교)는 지역청소년들의 특기와 적성개발 프로그램을 통한 숨겨진 잠재력 개발과 SMART 인재육성을 위해 4월 10일 운영협약식을 가졌다.
학교에서 학생들의 취미와 적성검사를 통해 반을 나누고, 센터가 프로그램을 개설하면 학생들이 방과 후 시간을 이용해 센터로 가서 신청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방식이다.
목표 없이 공부에만 집중하는 일부 고등학생들과 달리 자신의 꿈을 설계하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목표를 정해 달리는 것은 청소년시기에 매우 중요한 과정이다.
바리스타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지석민 학생은 “학교에 있으면 무의미하게 시간을 소비하게 되는데 방과 후 시간에 이렇게 내가 배우고 싶은 프로그램을 학교밖에서 배울 수 있어 너무 좋다”며 수업 후에는 설거지도 마다하지 않는다.
현재 온양고등학교 연계 프로그램은 바리스타, 기타, 축구, 배드민턴 4개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며 매주 화~금요일까지 방과 후 6시부터 2시간동안 이루어지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 디지털사진 프로그램과 학생들이 배우고 싶어 하는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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