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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 인기

- 아산관내 초등학교 14개교에서 2,573명 신청 받아 진행 -
 
  아산도서관(관장 한상수)에서는 4월부터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으로 ‘팥죽할멈과 호랑이’, ‘도깨비 방망이를 찾아라’ 작품으로 공연을 진행중이다.
 
  올해 ‘찾아가는 인형극’은 관내 유치원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공연 희망신청을 받은 결과, 총 14개교 2,573명의 참가자가 신청했다.
 
  아산도서관 '찾아가는 인형극' 공연은 2011년 9월부터 시작하여 지역의 유아기관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공연을 해오고 있다. 2011년에는 총45회 4,142명, 2012년에는 총23회 5,470명의 학생들을 찾아가 공연하여 참가학생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공연 진행팀 <어깨동무> 동화구연 동아리는 현재 총 9명의 회원들로 바쁜 일정 속 에서도 활발한 교육봉사를 실천하고 있어 연구하고 공부하는 학습동아리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아산도서관 한상수 관장은 “올해도 우리 도서관의 인형극 공연에 대한 기대에 만족할 수 있는 활발한 활동을 기대한다, 인형극을 통해 서로 성장하는 동아리와 도서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동아리 회원들을 격려했다.(인형극 신청문의 : 아산도서관 문헌정보실☎541-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