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음봉면 이장협의회(회장 이동원)는 지난 19일 라오스에 있는 방비엥 비엥사마이 초등학교(교장 Mr.Phimpha)를 방문해 아시아 빈곤국가로 열악한 교육 환경 속에서 공부하고 있는 현지 학교에 학용품을 전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동원 회장은 “라오스는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 내륙에 위치한 빈곤국가로 방비엥 비엥사마이 초등학교의 학생들이 배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학용품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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