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김 민)는 지난 21일 창의적 체험활동의 효율적인 운영 및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 체험활동 상호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됐으며 온양권곡초등학교, 온양신정초등학교, 신광초등학교, 선장초등학교, 오목초등학교, 인주초등학교, 온양온천초등학교, 온양중앙초등학교, 천도초등학교, 충무초등학교, 도고중학교, 선도중학교, 온양용화중학교 등 13개 초·중학교 교장 선생님들과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협약식에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등 13개 기관은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의 개발, 지식정보 교류 등 협력의 필요성을 공동 인식하고 협약서에 서명하고 공동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으로는 △ 창의적 체험활동의 운영 공간 제공 △ 프로그램 지식정보 교류 △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경비 부담 △ 기타 양 기관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필요한 사항 등이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2010년부터 시범운영을 거쳐 올해는 13개 학교 약 2,400명을 대상으로 3월 26일(화요일)부터 창의적 체험활동 운영을 시작하며, 기타, 오카리나, 바이올린, 가야금 등과 같은 음악체험활동, 풋살,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과 같은 스포츠 활동, DIY공작, 영상미디어, 바둑, 중국문화체험,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등 20여 개의 1인1특기 개발 및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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