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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아산의 영재가 세계의 영재

 

- 2013 유창성·리더십 신장 영재창의 캠프 실시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선영)은 지난 15일, 16일 1박2일간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아산시 관내 초·중 영재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2013 유창성 & 리더십 신장 프로그램’을 테마로 2013학년도 영재창의캠프를 개최했다.
 
  캠프는 10개 반으로 나뉘어져 진행이 됐으며 영재 관련 전문강사 및 생활지도 인솔강사, 교육청 파견 담당교사의 보살핌 아래 학생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캠프에 참여할 수 있었다.
 
  ‘이루다 스피치’소속 초청 강사 배윤회 외 4명, ‘티큐 이벤트’소속 초청 강사 이진성 그리고 영재 지도 강사 40명으로 강사진을 구성하고 장영실영재교육원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테마별 팀 티칭 및 공동협력에 의한 문제를 해결하도록 했다.
 
  영재학생들이 건전하고 진취적인 자아를 형성하며 스피치와 경청의 기술을 습득하여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인재로 커나갈 수 있도록 하고, 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해 영재아의 사회적 기능, 대인관계 기능, 지도력 등을 길러내며, 영재학생 간, 영재학생과 교사간의 만남의 장을 통해 서로 이해와 화합을 함으로써 영재교육 및 협동학습 등에 효과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캠프에 참여한 초등영재학생은 “영재반에 들어와서 처음 참여한 캠프인데 기대했던 것보다 더 재미있었구요,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어 좋아요. 선생님들도 친절하게 잘 알려 주셔서 2일 동안 정말 즐거웠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라고 말하며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유창성&리더십 프로그램을 통하여 장영실영재교육원생들이 자기관리 및 타인 배려, 지도력 등이 신장되고 단체 생활을 통해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간의 이해가 높아져서 앞으로의 활동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