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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

신설학교 내년 3월 개교 순항

- 아산지역 신설 3개교 착공 임박 -

 

  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아산시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으로 신설되는 가칭‘아산장재초등학교’, 가칭‘아산갈산초등학교’, 가칭‘배방고등학교’를 2014년 3월에 개교한다.
 
  도시계획시설(학교) 실시계획 인가를 얻어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신설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으며, 신설예정인 3개교(총공사비 약42,880백만원)는 모두 공사계약이 완료되어 3월초 착공에 들어간다. 학교신축의 공사기일은 330일로 2014년 1월 학교신축 공사를 완료하게 된다.
 
  '아산장재초'는 아산신도시 주변 개발계획과 연계하여 꾸준한 인구유입으로 계속 팽창되는 지역이고, '아산갈산초'는 탕정산업단지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인구 유입 되고 있으며,‘배방고’는 아산지역의 학생수 증가에 따라 수용대책이 필요하며 기존 학교에 교실증축 및 학급당 학생수 상향 조정으로는 한계가 있어 고등학교를 설립하게 됐다.
 
  신설되는 학교 3개교는 최근 변하고 있는 학교현장을 고려하여, 지역사회와 공동체적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거점공간으로서의 역할과 친환경자재 및 생태면적 적용, 내진설계 반영 등으로 매력적이고 안전한 시설환경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통학여건 개선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광희 교육장은 "신설학교 교사신축 공사의 모든 계약이 완료되어 2014년 1월에 교사가 준공 예정이며, 공사 진척사항 점검을 수시로 하여 3월 개교 시에는 교육시설을 완벽하게 갖추어 개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산지역에는 3개교 신설 외에도 음봉면에 2016년 개교를 목표로 월랑초가 이전 재배치되며,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충청남도과학교육원이 2018년 아산 법곡동(약 3만5,703㎡)으로 이전 추진되고 있어 교육시설도 크게 확충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