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청소년교육문화센터(관장 송병국) 방과후아카데미 꿈달아가 지난 19일 연극 <라이어 1탄>을 아산시청 3층 시민홀에서 관람했다.
<라이어 1탄>은 택시 운전기사 존 스미스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코믹극으로 14년간 계속된 흥행을 달려 온 연극으로 이번 연극관람은 꿈달아 학생들의 문화예술 향유 증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아산행복드림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번 관람에 아이들을 인솔한 황지현 선생님은 "연극문화에 익숙하지 못한 요즘 아이들에게 적절한 기회였던 것 같다"며 "아이들이 웃으면서, 여러 가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서 기쁘다"고 말했다.
평소 연극관람을 즐긴다는 황은솔(한올중 1)은 "그 동안 감동적인 연극만 보다 코믹한 연극을 보니 색달랐다"며 "인솔하느라 고생한 선생님들께 감사하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보고 싶다"고 말했다.
'아산행복드림사업'은 아산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에서 주최하는 '나눔의 릴레이로 행복한 도시, 아산' 만들기 사업이다.
한편 꿈달아(꿈을 찾아달려가는 아이들의 날개짓)는 여성가족부와 아산시가 후원하는 종합적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들에게 학습과 예체능활동, 생활관리를 교육하고, 주말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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