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면 동화2리, 내년 11월 15일까지 사업추진 -
아산시는 전기재해 위험이 높은 산간오지 마을 송악면 동화2리 마을(60가구)을 대상으로 향후 1년간 안전교육과 점검?정비 등 ‘전기재해 없는 마을’로 육성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와 상호지원협약을 체결해 2013년 11월 15일까지 안전점검 및 정비기술인력 등을 지원할 계획이며 현재까지 마을 전체가 전기설비 적합 판정을 받았다.
시 관계자는 “오지마을의 전기시설에 대한 안전교육과 안전점검?정비로 전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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