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리더스병원배 아산리그 시상식 및 야구인의 밤 행사가 지난 11일 온양관광호텔 크리스탈볼륨에서 열렸다.
행사는 야구인의 밤 행사는 아산시야구협회?국민생활체육아산시야구연합회(회장 한기준) 주최 및 리더스병원과 동부신협 후원으로 개최돼 복기왕 아산시장, 김응규 아산시의회의장, 김선화 민주통합당 아산시당위원장, 이운종 아산시체육회 수석부회장, 윤정남 아산시생활체육협회장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또 장구, 북, 꽹과리와 바디드럼 등 전자음악기기로 합주하는 IT국악밴드 카타의 공연을 시작으로 장학금 및 쌀통 전달, 야구협회 활약상 영상 관람, 케익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아산시장 표창 황백선 제우스팀 감독, 방영일?조영환씨 △아산시의회의장 표창 소병민?한경태?현대진씨 △국회의원 표창 송명국?오효근?김종필씨 △감사패 (주)한성티앤아이 황인성 대표 △공로패 송명국 감독 △연합회 표창 온양중 서지원?유창희 학생, 온양온천초 문승민?조규형 학생이 각 수상했다.
이와함께 리더스병원배 아산리그 시상은 54팀이 참가해 3부 리그로 나눠 △스마트리그 우승 아산훈련소, 준우승 네일플라윙스, 감독상 황백선씨(아산훈련소팀), 최우수선수상 박규철씨(아산훈련소), 우수선수상 서경훈씨(네일플라윙스) △해피리그 우승 블랙이글스, 준우승 나이스가이즈, 감독상 임병설씨(블랙이글스), 최우수선수상 최인호씨(블랙이글스), 우수선수상 김용석씨(나이스가이즈) △드림리그 우승 백두몬스터, 준우승 비상, 감독상 박노하씨(백두몬스터), 최우수선수상 이병황씨(백두몬스터), 우수선수상 이재광씨(비상)가 각 수상했다.
이날 한기준 회장은 “올 한해 야구로 하나되는 위대한 아산이란 슬로건을 갖고 야구장 태풍 피해로 수많은 우여곡절과 역경을 이겨내고 많은 대회 성공리에 마칠수 있었다”며 “아산시 야구인들의 숙원인 고등학교 야구팀(온양고) 창단과 모종동 야구장 신설 등 노력끝에 내년초 발표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앞으로도 험난한 길 놓였지만 화합해 헤쳐나가면 해낼수 있을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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