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희)은 특수교사의 전문성 및 책무성 강화를 위한 ‘2012 특수교육 진로?직업교육 자율연수’를 실시해 특수교사 6명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다.
특수교사를 위한 진로 직업교육 연수는 ‘향기로운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라는 주제로 아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5주동안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서 실시했다.
그 결과 기초과정과 심화과정을 모두 이수한 특수교사 6명이 시험에 응시하여 바리스타 전문 자격을 취득했다. 자격증은 장애학생의 미래 직업유망직종인 바리스타의 직업교육을 실시하는데 유용하게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교육지원청 김광희교육장은 “장애학생 전환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특수교사의 직무능력 향상 및 진로?직업교육 지원체제 구축 마련으로 장애학생의 취업률 향상시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관계자는 “향후 다양한 진로?직업 자율 연수 지원을 통해 특수교사의 전문 자격 취득 지원 및 장애학생 직업교과지도 기술 향상과 더불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직업능력향상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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