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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테마가 있는 수학여행

 

- 학년별 테마 수학여행 및 진로탐험 여행 실시 -
 
  아산성심학교(교장 윤경희)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졸업을 앞둔 초(5,6학년)ㆍ중(2,3학년)ㆍ고등(2,3학년) 학생들 71명과 인솔교사 29명, 전공과(1,2학년) 학생 28명과 인솔교사 9명을 대상으로 테마형 여행을 다녀왔다.
 
  특별히 이번 여행은 교육과정의 성격, 운영방침, 학생들의 수준을 고려해 초·중·고등학교와 전공과로 나누어 별도의 장소 및 프로그램을 달리해 실시했다.
 
  초·중·고등학교는 용인에 있는 한국 민속촌을 수학여행으로, 전공과팀은 이효석 문학관을 비롯한 강원도 일대를 진로탐험여행으로 다녀왔다.
 
  이번 테마형 여행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보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주고, 교육과정과 실생활의 연계를 통해 학습효과의 증진 및 공동체 의식 함양과 전환교육을 위한 기본적인 자질을 기르게 하고자 실시했다.
 
  초·중·고등학교팀은 수학여행 장소인 한국민속촌을 마음껏 투어하며 전통민가 및 다양한 공연 관람, 전통체험, 놀이기구타기와, 밤에는 민속촌 축제의 밤을 통해 레크레이션과 장기자랑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공과팀은 이효석 문학관에 들러 전시실 및 생가를 관람한 후, 허브나라 농원의 가든과 박물관을 탐방했다.
 
  아산성심학교 담당 교사는 “이번 테마형 수학여행과 진로탐험여행으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듦과 동시에 단체활동을 통해 자립심, 협동심, 책임감을 기를 수 있었던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