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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인주면, 희망복지지원추진단 취역계층 집수리 실시

 

  아산시 인주면 희망복지지원추진단(단장 지광선)은 지난 18일부터 양일간에 걸쳐 지난 볼라덴 태풍으로 인해 지붕 일부가 날아가 누수가 되는 취약계층의 독거노인 3가구에 대해 관내의 지역자원을 연계해 지붕수리를 실시했다.
 
  이번 집수리는 아산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관내 기업체인 제일함석 등의 방문을 통해 함석지원 및 천막을 지원 받아 집수리를 해 줌으로써 독거노인들이 비가 올 때마다 불안해하지 않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했다.
 
  김민우 인주면장은 앞으로도 희망복지지원추진단원들과 함께 관내의 지역자원들을 발굴하여 법적보호를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대상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일본 구마모토대학교, 사회복지관련 아산시 방문
 
  충청남도의 자매결연 도시인 일본 구마모토현의 구마모토대학교 교수와 학생 17명(사회복지학과-와다 카나메 교수, 쿠로키 쿠니히로 교수)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아산시와 순천향대학교를 방문했다.
 
  아산시 복지시책 특강, 순천향 대학교 학술 교류, 청소년 교육문화센터 견학, 외암리 민속마을, 온양민속박물관, 시내 관광의 일정으로 마쳤다.
 
  아산시를 방문한 한 일본 학생은 “대학 간 학문 교류와 더불어 아산시의 복지 시책과 전통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