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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흡연예방 체험의 날 운영

 

- 학생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하여 -
 
  온양천도초등학교(교장 손영만)는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흡연예방 체험의 날 ‘스마트 SP리더 데이’를 운영한다.
 
  ‘SP리더’는 Smoking Prevention(흡연예방)의 약자로 온양천도초 학생들 모두 흡연예방에 앞장서자는 의미가 담겨있다.
 
  흡연자 폐 모형, 타르 모형 등 다양한 체험 자료로 흡연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시각적으로 알 수 있게 하고, 학생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게임 등을 활용한 흡연 권유에 대처하는 방법, 간접 흡연 시 ‘싫어요!’라고 말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다.
 
  손 교장은 “본교는 2011년부터 충청남도교육청 지정 흡연예방 선도학교를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흡연예방 체험의 날을 비롯하여, 흡연예방 캠페인, 한의사와 함께하는 흡연예방 교육, 평생금연 다짐 부채 배부 등 연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바보같은 행동’임을 어렸을 때부터 각인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