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인주면(면장 김민우)은 지난 7일 면사무소 공무원 10여명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배 과수농가(정재만 인주면 문방4리)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태풍피해로 과수원에서 추석을 앞두고 출하 예정이던 많은 과일이 낙과되어 피해를 입은 농가에 작은 힘이나마 지원고자 직원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낙과를 줍고, 과수원을 정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정재만씨는 “태풍피해로 배 과수원(2ha)의 30%이상이 낙과 피해를 입어 정성스럽게 기른 배가 널브러져 낙심이 컸으나, 인주면사무소 직원들의 도움으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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