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농 폐기물 30여톤 수거
아산시 선장면(면장 이규원)은 지난 5일 각 마을과 들녘에 방치돼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폐비닐, 헌옷,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번 실시한 영농폐기물 수거는 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의식 확산을 위해 지난 5월에 이어 3번째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채희세, 부녀회장 박연옥)가 주관해 관내 주민 70여명이 참여로 폐비닐, 농약빈병, 폐지 등 영농 폐기물 30여톤을 수거했다
아울러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하게 되며 수거 장려금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및 집수리사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규원 선장면장은 “앞으로도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을 대상으로 농촌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정해 생활주변과 들녘에 방치된 농촌폐기물을 집중수거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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