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년 동안, 어려운 이웃과 함께한 아름다운 동행
아산시 신창면 사랑나누미(회장 나용현)가 창립 18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신창면사무소 회의실에서 5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신창면 사랑나누미는 지난 2000년 8월 18일, 최소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인본적 차원의 지원과 더불어 사는 훈훈한 고장을 만들고자 주민들에 의해 창립됐으며 저소득층에 대한 모니터링과 서비스지원 등 사랑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특히 추석과 설 명절에 ‘어려운 이웃 쌀 지원사업’을 매년 320여 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
또 이날 회의에서 12년 동안 사랑나눔회를 이끌며 봉사하고 있는 나용현 회장은 “사랑나누미 회원들의 후원과 지원이 있었기에 12년 동안 사랑나누미가 존재할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한편 김흥삼 신창면장은 “아산시에서 최초로 사랑나누미를 결성해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사랑나누미 150여명의 모든 회원들께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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