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의 날개 -
아산시 온양1동 적십자봉사회(회장 황미선)는 희망복지추진단과 연계해 관내 돌봄이 필요한 복지사각지대의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무의탁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10가정에 구호물품으로 각 쌀 10Kg과 라면 1상자씩을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또한 13일에는 무의탁 독거노인 다섯 분 에게 정성으로 직접 끓인 삼계탕과 밑반찬을 집으로 직접 배달했으며 16일에는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 어르신 두 분께 보행보조차를 전달했다.
황미선 회장은 “후원물품, 생필품, 밑반찬 등을 전달하면서 소외된 이웃의 어려움을 몸소 체득하고 따뜻한 나눔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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