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아산시지부(지부장 양태길)은 지난달 29일 아산시청을 방문해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아산관내 농업인들을 위해 임직원들이 모은 성금 일천만원을 기탁했다.
또한 농협은 지난 4일부터 중앙본부와 지역본부, 지역농협 등에 가뭄재해대책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가뭄피해가 심각한지역에 양수장비지원, 일손돕기, 법무부 사회봉사대상자의 가뭄지역 우선배정과 가뭄지역 농협에 무이자 자금지원 등 다양한 복구활동을 벌이고 있다.
양태길 지부장은 "앞으로도 농협은 가뭄이 해갈 될때까지 지자체와 더욱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모든 노력을 다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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