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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온양 4동, 더 이상 하늘만 바라보며 기다릴 수 없다

 

 - 소방차이용 가뭄지역 농작물 급수지원에 나서 -

 

  아산시 온양4동주민센터(동장 권영관)는 극심한 가뭄으로 고사위기에 있는 농경지에 소방차로 급수를 지원해 농민들의 안타까움을 달랬다.
 
  지난 26~27일 2일간 아산소방서(서장 김득곤)에 소방차를 이용한 급수지원을 요청하고 50여 톤의 물을 실옥동 230번지 외 10필지(약 3ha) 농경지에 긴급히 급수해 농작물의 고사위기를 벗어났다.
 
  이날 직접 급수지원을 같이한 권영관 온양4동장은 “104년만의 가뭄으로 농가에서 농업용수 지원이 절실한 상황으로 근본적인 가뭄해결 대책은 아니지만 농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