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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인주면, 희망복지추진단 정기회의 가져

 

 - 취약계층에 대한 복지체감도 향상 위해 뜻 모아 -

 

  아산시 인주면 희망복지추진단(단장 지광선)은 지난 25일 인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단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 발굴방안과 관내 복지자원 발굴계획에 대한 열띤 토의했다.
 
  회의 결과, 첫걸음으로 오는 29일(금) 10시에 인주면 직원들과 함께 관내 소외된 가정을 방문해 집안 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지광선 단장은 “긴급하게 사례관리가 필요한 가정이 발생할 경우 긴급회의를 소집해 적절한 지원이 신속하게 연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민우 인주면장은 “민·관 협력체계로 구성된 희망복지지원추진단의 활동을 통해 지자체의 행정력이 미치지 않는 취약·위기계층 및 결연대상자들에 대한 서비스가 한층 강화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