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방축구팀 7년 연속우승 대기록
제16회 아산시축구협회장기 축구대회가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2일동안 이순신종합운동장과 보조구장 및 둔포하수종말처리 운동장에서 16개 축구팀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축구대회의 결승전은 매니아 축구팀과 6년 연속우승의 디펜딩 챔피언 배방축구팀이 만나 6 : 0 으로 배방축구팀의 우승으로 끝이 났다.
준우승 매니아축구팀, 3위 신정축구팀, 탕정축구팀, 우수선수상 매니아 손훈희, 최우수선수상 배방 오영상, 우수지도자상 배방 장근수감독이 수상했으며 박성관 축구협회장이 시상했다.
배방축구팀은 류제원회장을 비롯 오영상총무외 70여명의 회원이 있으며 지난 도민체전 축구팀에 8명의 선수를 내 보내는 아산시 최고 명문 축구팀이고 할 수 있다.
배방축구팀 류제원회장은 “7년 연속우승이라 더욱 기쁘다. 2013년 축구협회장기축구대회도 우승해 8년 연속우승이라는 누구도 따라 올 수 없는 대기록을 만들고 배방축구팀이 아산시의 전설로 남고 싶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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