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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뉴스

아산시, 88자원봉사대 사랑의 집수리

 

 - 온양3동 복지사각지대의 수호자 역할 -

 

  88자원봉사대(대장 차호열)와 온양3동 희망복지추진단(단장 이정호)은 온양3동 희망복지지원추진을 위한 사례회의에서 집수리 지원이 결정된 변씨마을 마모씨 집을 지난 2일 대대적으로 수리했다.
 
  이날 집수리는 20여명의 인력이 동원된 가운데 10시간 가까이 단열공사, 화장실수리, 도배·장판공사 등 전체적인 집수리를 했으며 집수리 비용으로 350만원이 넘는 비용이 들었다.
 
  88자원봉사대장(차호열)은 “온양3동 희망복지추진단의 사례회의에서 이 가정을 알게 되서 집수리를 지원하게 됐다”며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회원들의 땀방울로 더 좋은 환경에서 희망을 찾을 수 있길 바란다”며 행사의 뜻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