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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지역, 읍, 면, 동

아산시 선장면 폐비닐 집중수거

 

  아산시 선장면(면장 박준용)은 지난달 30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생활주변 및 들녘에 방치되어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고 있는 폐비닐, 농약빈병 등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이 날 실시한 영농폐기물 수거는 지역의 환경오염을 예방하고 자원순환의식 확산을 위하여 지난4월에 이어 2번째로 이장, 새마을지도자들이 주관이 되어 관내 주민 70여명이 참여해 폐비닐, 농약빈병, 폐지 등 농촌 폐기물 20여톤을 수거했다.
 
  아울러 수거된 영농폐기물은 한국환경공단에서 수거하게 되며 수거 장려금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를 통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및 집수리사업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선장면은 앞으로도 폐비닐과 폐농약병 등을 대상으로 농촌폐기물 집중수거기간을 지정하여 생활주변 및 들녘에 방치된 농촌폐기물을 집중수거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