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성심학교(교장 이근종)는 17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 사랑 실천 봉사단 학생 10명과 지도교사 2명이 노인요양시설인 정애케어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바른품성5운동의 일환으로 사제동행봉사활동을 통하여 ‘함께 나누는 봉사’정신을 실천하고자 시행됐다. 봉사단원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안마도 해드리고 말벗도 되어 주었으며, 함께 산책하며 그분들의 마음을 즐겁게 해드렸다. 또한 주변의 쓰레기도 깨끗이 주우며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했다.
요양원 거주 할머니는 “천진난만하고 귀여운 학생들이 안마도 해주고, 산책도 같이 다녀주니 너무 예쁘고 고맙다”라며 만족해했다.
봉사활동을 다녀온 한 학생은 “저희를 보시고 기뻐하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모습을 보니 너무 보람 있고 기분이 좋아요. 다음에도 또 오고 싶어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교외 봉사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공경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할 줄 아는 법을 배운 값진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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