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농협(지부장 양태길)은 2일 농가주부모임아산시연합회원 30여명과 지역농협 여성복지담당자 10여명이 참석해 아산시 신창면 수장리에서 500여평에 “사랑의 고구마심기” 행사를 실시했다.
농가주부모임아산시연합회(회장 박옥주)는 이번에 심는 고구마는 무농약으로 재배되며 가을철에 수확해 수익금은 불우한 이웃에 전달되며 특히 특히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 등 기금으로 전액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농협에서는 지난달 10일 아산시와 지역농협과의 아산드림 행복나눔 MOU체결 업무협약식을 가졌으며, 매달 김치를 담궈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의 가정을 방문해 김치 전달과 청소를 해 주고 있다.
양태길 지부장은 “농협에서 소외된 농촌의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다문화가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함으로서 사회에서 더욱더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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