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주면, 41세대 독거어르신들께 따듯한 반찬 전달 -
인주사랑나눔회(회장 이복수)는 인주면 독거어르신들께 8년째 반찬전달 봉사활동을 실시해 타 봉사단체에게 큰 감동과 귀감을 주고 있다.
지난 19일 인주사랑나눔회는 인주면사무소 조리실를 이용해 회원 10여명이 정성으로 반찬을 만들어 인주면 거주 41세대 독거어르신들께 따듯한 마음을 전했다.
노현숙 회원은 “반찬을 받아든 독거어르신들의 모습을 생각하면 귀찮음 보다는 기쁨과 보람이 더 많아 힘든 줄 모르고 봉사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복수 회장은 “단원들의 화합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반찬을 만들어 봉사한지 벌써 8년째”라며 “회원들의 평균연령은 68세로 적지 않은 나이에도 건강하게 남을 위해 봉사 할 수 있어 회원 모두가 행복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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