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와 더불어 사는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한국농어촌공사 아산지사(지사장 김광식)는 농어촌지역의 취약계층에 대하여 노후된 주택을 고쳐주는 “2012 농어촌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지난 9일(월) 봉사단이 참여해 실시했다.
금번 농어촌 집고쳐주기 사업 대상가구는 아산시 염치읍 곡교리 소재의 독거노인 윤정환(81세) 할머니 댁을 방문해 노후된 보일러 교체 및 도배, 전기공사, 현관문설치, 환경정비 등의 활동을 했다.
김광식 지사장은 “「사랑나눔, 마음나눔, 행복나눔」“의 슬로건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나눔경영을 실천하겠다” 라고 밝혔다.
한편, '농어촌 집 고쳐주기'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임직원의 후원으로 설립된 (재)다솜둥지복지재단의 지원을 받아 농어촌의 무의탁독거노인, 조손가정,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하여 집고쳐주기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주거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따뜻한 뉴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4월12일 요즘 이야기 (0) | 2012.04.12 |
|---|---|
| 2012년 4월10일 요즘 이야기 (0) | 2012.04.10 |
| 아산시 온양3동 사랑나눔회, 독거노인 생필품 전달 (0) | 2012.04.10 |
| 2012년 4월9일 요즘 이야기 (0) | 2012.04.09 |
| 2012년 4월8일 요즘 이야기 (0) | 2012.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