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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온양천도초, 찾아가는 교육상담 서비스 호응

  온양천도초등학교(교장 정순신)에서는 지난 12일부터 1주일 동안을 '학생 맞춤형 지도를 위한 가정 방문 주간'을 운영해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학생의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생활 부적응 및 학교폭력 예방, 다양한 교육 정보의 교환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가정방문 프로그램은 가정통신을 통해 상담을 희망한 학생 뿐 아니라 관심이 필요한 학생을 선별하여 진행하고, 가정 방문 후에는 특별 관심이 필요한 학생과 교사가 1:1 결연을 맺어 지속적인 지도가 가능하도록 하고, 저소득층 자녀에게 자유수강권, 장학금 우선 지급 및 지역아동센터, 대학생 멘토링과 연계한 맞춤형 학습 및 생활 지도를 하게 된다.
 
  방영일 교무기획부장은 "가정방문을 통해 학부모들이 자녀 지도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담임교사와 대화를 통해 해결점을  찾고, 관심 학생 지도를 통한 부적응 및 중도탈락을 예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이 '존사애제' 여건 형성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