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년·소녀가장에게 7년간의 장학금 전달 -
아산경찰서(서장 박희용)는 지난 2006년 9월부터 소년, 소녀가장과 불우청소년들을 돕고자 경찰관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장학금을 적립, 후원하고 있다.
『보드미』회는 아산경찰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적립기금으로 매월 모범 소년·소녀 가장 2명(월 10만원씩), 매년 상·하반기 2회 9명의 모범 소년·소녀 가장등을 선발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19일 서장실에서 관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소년·소녀가장 9명에 대하여 장학금(1인당 30만원)과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박 서장은 "지금의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도록 학생으로서의 신분으로 열심히 생활하고, 아산경찰과의 좋은 인연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학교폭력 등의 어려움이 있다면 고민을 상담할 수 있는 여러분의 멘토, 아산경찰이 되겠다."고 밝혔다.
장학금을 받은 한 학생의 할머니께서는 "4년간의 장학금 후원 뿐만 아니라 우리 아이의 어려움도 이야기 할 수 있는 경찰분들이 많이 생겨 든든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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