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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대학, 학교/관련 기관

난타공연과 동화나라로의 여행

- 교육복지우선사업 대상 학생 색다른 현장체험학습 실시 -

 

  아산 금성초등학교(교장 변숙)는 지난 7일에 교육복지우선사업 대상 학생 26명과 함께 서울교육문예회관에서 공연하는 ‘어린이 난타’와 예술의 전당 ‘동화나라 초콜렛 이야기전’에 다녀왔다.
 

 
  이번 체험학습 프로그램은 학기 중 보다 더 큰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교육복지우선사업  대상 학생들에게 학교를 떠나 다양한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스페셜 요리’, ‘피자 요리’, ‘우주 요리’라는 주제가 있는 난타 공연은 진행 될수록 재미를 더했고, 관람자와 공연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시간이 돼 학생들이 더욱 좋아했다. 75분의 공연 관람을 마치고 예술의 전당으로 장소를 옮겨 ‘동화나라 초콜렛 이야기 전’ 관람을 시작했다.
 
  해설사의 초콜렛 역사 이야기를 시작으로 초콜렛 포토존에서 사진도 촬영하고, 초콜렛 매직쇼도 관람했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이 직접 초콜렛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학습을 실시했고, 자신이 만든 초콜렛을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됐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현장학습을 통하여 연극이나 공연 체험기회가 적었던 학생들에게는 직접 관람 및 체험을 하고, 새로운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시간이 됐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