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기업체 및 사회단체 적극 참여 -
아산시 신창면(면장 김흥삼)은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지난 1일부터 ‘희망 2012 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을 실시하여 2천4백여만원의 모금실적을 올렸다.
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에 지역주민, 관내 기업체 금오석유화학(대표 박찬구),금오양돈(대표 김세영), 동국실업(대표 김승원), 아람종축(대표 남성현), 현대엠씨트(공장장 권혁배) 등 및 기관단체 이장협의회(회장 안병선), 주민자치위원회(회장 주승천),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진수), 부녀회(회장 박옥주), 적십자봉사회(회장 연영렬) 등]가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신창면은 이웃돕기 성금모금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펼칠 계획이며 모금액 전액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입금되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김흥삼 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정성을 모아 도움을 주신 기업체 및 유관기관장들에게 감사하다”며 “작은 정성이 모여 큰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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