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리초등학교(교장 김성태)에서는 15일 4,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책놀이를 통한 공감여행이라는 인성교육을 실시했다.
순천향대학교 김경미 강사의 소개와 함께 마음의 날씨를 5글자로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생각보다 다양하고 창의로운 대답을 하는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달과 공주'라는 책을 읽고 공주의 생각과 욕구를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공주의 달에 대한 느낌과 바램은 무엇이었는지, 광대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누었다.
'개구리 왕자' 책을 읽고 맞짱토론을 벌였다. 개구리와 공주의 생각을 각각 3개씩 적어보고 서로간의 입장에서 장점을 말하면서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4,5,6학년 학생들은 동화 속에 나오는 등장인물의 입장을 생각해 봄으로서 친구들간의 이해의 폭이 넓어지면서 공감과 수용, 이해에 대한 덕목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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